관리 메뉴

탄혜[坦惠].생활속 풍경 이야기 ~

묵묵히 지켜온 세월~ #85 본문

비우기 위한.. 채움 ~/세월을 담아낸다~

묵묵히 지켜온 세월~ #85

구학성.탄혜坦惠 2012. 9. 11. 08:00

 

 

  돌쩌귀: 쇠붙이로 만든 암수 2개로 짝을 이루어 문을 여닫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쓰이는데

             수짝은 문짝에 박고, 암짝은 문설주에 박아 서로 맞추거나 꽂게 되어 있다 ..

'비우기 위한.. 채움 ~ > 세월을 담아낸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함께해온 시간들~ #87  (0) 2012.09.15
짝사랑~ #86  (0) 2012.09.14
석류가 익어가고~ #84  (0) 2012.09.07
고택의 美~ #83  (0) 2012.09.06
꿈~ #82  (0) 2012.09.01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