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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혜[坦惠].생활속 풍경 이야기 ~

나눔으로 이어가는 우리의 꾸준한 동행, 사랑의 가구 1%의 수익나눔! 133번째 사랑의 가구. 그리고 10년을 이어온 나눔의 발걸음으로 내일을 약속합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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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이어가는 우리의 꾸준한 동행, 사랑의 가구 1%의 수익나눔! 133번째 사랑의 가구. 그리고 10년을 이어온 나눔의 발걸음으로 내일을 약속합니다.

구학성.탄혜坦惠 2025. 11. 25. 18:34

안녕하세요.

가구를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가구를만드는 사람들 DAY 2025.11.25

133번째 사랑의 가구 1%의 수익나눔의 시간

가구를 구입하신 분의 이름으로 가구판매수익의 1%를 주변과 나눔하는 사랑의 가구입니다.


비가 오후에 살짝 스쳐 지나갈 거라는 예보가 있었지만,

하늘은 장난꾸러기처럼 구름 몇 조각만 흘려보냈을 뿐

오늘도 맑고 환한 얼굴을 보여주네요.

그런 하늘에 힘을 얻듯,

우리도 변함없이 약속된 시간을 지키는 하루입니다.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모두가 한자리에 자연스럽게 모여 따뜻한 마음을 나눕니다.

오늘은 고객 여러분의 사랑으로 이어지는

‘사랑의 가구 1% 수익나눔’의 133번째 순간입니다.

매달 소중히 준비해 온 ‘사랑의 상자’를 다시 열어보는

뜻깊고 감사한 시간이기도 하지요.

사랑의 상자 속에는

가구를 구매해주신 고객님들이 함께해주신 판매 수익의 1%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나눔은 2014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가구를만드는사람들’의 따뜻한 실천으로,

현재는 통영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기관 관계자분들과 함께

사랑의 상자를 열어 그 소중한 금액을 확인합니다.

매달 모아온 작은 마음들이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채우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든든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상자 속의 금액은 곧바로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가구를 넘어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가구’ 1% 수익나눔.

고객님의 안목 있는 소비가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하루가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힘이 됩니다.

가구를 사러 왔다가,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 돌아가는

참으로 아름다운 소비가 되는 셈이죠.

가구가 곧 사랑이 되고, 나눔은 그 위에 더해지는 선물입니다.

이 나눔은

고객님의 이름으로,

고객님의 마음을 담아,

고객님의 선택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매달 변함없이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가구 1%의 수익나눔은 가구를 구입하신 분의 이름으로 가구판매수익의 1%를 주변과 나눔하는 사랑의 가구입니다.

구매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매달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랑의 가구 1%의 수익나눔은 가구를 만드는 사람들, 꿈꾸는 가구공방, 아낌없이 주는 나무, 통영구가네펜션,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통영시가족센터, 도남사회복지관이 함께합니다.

 

 

 

1%의 작은 실천이지만

그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크고 깊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이 더해질 때,

이 나눔은 더 멀리, 더 따뜻하게 퍼져나갈 것입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변함없이 이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 길,

우리는 늘 사랑합니다.

그리고 늘 감사드립니다.

가구를 만드는 사람들[가만사]

2000평 가구매장에서 다양한 브랜드가구 판매뿐만 아니라

가구공방에서 직접 디자인하여 가구 및 소품을 주문제작하고 있으며,

아파트, 주택 및 카페, 사무실, 식당, 센터 등등 인테리어, 리모델링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가구에 대한 모든것과 인테리어, 리모델링까지

가구를 만드는 사람들[가만사]입니다.

▣ 가구를 만드는 사람들 : http://gaguya.kr

• 주소 : 경남 통영시 도산면 남해안대로 1461

• 연락처 : 010-8953-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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