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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혜[坦惠].생활속 풍경 이야기 ~

고객의 선택이 모여 지역에 전하는 희망과 온기, 매달 이어지는 감사한 나눔의 순간! 사랑의 가구 1% 수익나눔, 136번째 따뜻한 동행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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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선택이 모여 지역에 전하는 희망과 온기, 매달 이어지는 감사한 나눔의 순간! 사랑의 가구 1% 수익나눔, 136번째 따뜻한 동행

구학성.탄혜坦惠 2026. 2. 24. 17:26

안녕하세요.

가구를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가구를 만드는 사람들 DAY 2026.2.23

사랑의 가구 1% 수익나눔, 136번째 따뜻한 동행

가구를 구입하신 분의 이름으로 가구판매수익의 1%를 주변과 나눔하는 사랑의 가구입니다.


한동안 마치 완연한 봄이 찾아온 듯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더니, 어제는 바람이 제법 세차게 불었습니다.

마치 봄이 오기 전 마지막 추위를 몰아내려는 듯한 바람이었지만, 다시금 찬 기운이 느껴지네요.

그런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사랑의 가구 1% 나눔을 실천하는 날이 어김없이 찾아왔고,

우리는 그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복지사 선생님들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은 고객 여러분의 사랑으로 이어져 온

‘사랑의 가구 1% 수익나눔’의 136번째 순간이기도 합니다.

매달 소중히 준비해 온 ‘사랑의 상자’를 다시 열어보는

뜻깊고 감사한 시간입니다.

사랑의 상자 속에는

가구를 구매해주신 고객님들의 참여로 모인

판매 수익의 1%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나눔은 2014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가구를만드는사람들’의 따뜻한 실천으로,

현재는 통영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기관 관계자분들과 함께

사랑의 상자를 열어 그 소중한 금액을 확인합니다.

매달 모아온 작은 마음들이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채우고 있다는 사실에

참으로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상자 속의 금액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기금으로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가구를 넘어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가구’ 1% 수익나눔.

고객님의 안목 있는 소비는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하루가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힘이 됩니다.

가구를 사러 왔다가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 돌아가는,

참으로 아름다운 소비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가구가 곧 사랑이 되고, 나눔은 그 위에 더해지는 선물입니다.

이 나눔은

고객님의 이름으로,

고객님의 마음을 담아,

고객님의 선택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매달 변함없이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가구 1%의 수익나눔은 가구를 구입하신 분의 이름으로 가구판매수익의 1%를 주변과 나눔하는 사랑의 가구입니다.

구매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매달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랑의 가구 1%의 수익나눔은 가구를 만드는 사람들, 꿈꾸는 가구공방, 아낌없이 주는 나무, 통영구가네펜션,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통영시가족센터, 도남사회복지관이 함께합니다.

1%의 작은 실천이지만

그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크고 깊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이 더해질 때,

이 나눔은 더 멀리, 더 따뜻하게 퍼져나갈 것입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변함없이 이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 길,

우리는 늘 사랑합니다.

그리고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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